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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별한 날에는 그리움도 죄가 되나니>에 이은 시인 김종원의 두번째 시집. 그의 글과 시는 사람을 향해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시를 엿볼 수 있다.
목차
시인의 말
CHAP 1 좋은 사람
좋은 사람
내 마음의 단풍나무
가을에는 1
오늘 하루도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나, 한 달만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첫사랑
사랑, 하고 싶다
우리가 가진 것 없으므로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하고 싶다
큐피드의 화살
나도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가을에는 2
CHAP 2 사랑의 향기
사랑의 향기
쉿! 사랑중이에요
지하철의 아다다
사랑의 정의
그물을 던지며
사랑의 능력
너를 사랑한다
나는 그대에게 가고 있다
그런 당신은 사랑하고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나, 너를 사랑할 수 있다면
너의 무릎을 베고
CHAP 3 당신 가슴 위에서만 피는 꽃
사랑한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
헤어진 날
꽃길
어디쯤에서 서성이고 있는 그대에게
너에게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며
너를 보내고 나서, 몇 년이 흐른 뒤에
헤어지자하면 보내줘야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럴까봐 아직 그대를 잊지 못합니다
강촌에서
너의 집 앞에서
다음 세상에서는
그리운 것만이 아니다
첫사랑은 떠났다
옷깃만 스칠걸
CHAP 4 한 사람을 생각하며
한 사람을 생각하며
당신에게만 들키고 싶다
그래서 미안합니다
마지막 사랑에게
지겹지 않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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