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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승리하고, 모두가 성취자가 되어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3C, 즉 실력과 인격, 헌신적 자세가 필요하다. 한국 최초 맹인 박사이자, 재미 동포 가운데 연방정부 최고위 공직자의 자리에까지 오른 강영우 박사가 인간의 고귀한 가치인 끈기, 관용, 친절, 사랑을 배우게 하는 도전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에게 이야기 하듯 신앙과 교육적인 관점에서 저자의 생생한 체험을 소개한다. 실력은 기본이다, 인격은 가치 교육에 달려있다, 헌신은 학습된다,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의 문이 열린다 등의 내용을 담고 1944년 경기도 양평군에서 태어난 그는 중학교 재학 중 외상에 의한 망막 박리로 실명한 후, 실명의 고통과 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신앙과 굳은 의지로 극복하여 세계적인 재활의 귀감이 되고 있다. 1968년 서울맹학교 고등부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과에 입학, 1972년 문과대학 전체 차석으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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