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학 로스쿨의 스타교수로 잘 알려진 더쇼비츠 교수의 미국 전역에 걸쳐 “최고의 역작”이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은 야심작!
앨런 M. 더쇼비츠의 스릴러와 자전적인 고백록을 아우르는 역작이다! ―<비즈니스 위크>
이 책은 독자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민사·형사 사건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개업 변호사들에겐 법조계의 실체를 엿볼 수 있는 판사와 변호사에 대한 진솔한 초상을, 법학자들과 사색가들에겐 윤리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더쇼비츠 교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유머러스하고 편안한 문체로 자신의 경험을 풀어놓고 있다. ―<뉴욕 법학 저널>
형사법의 진정한 장점과 섬세한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앨런 더쇼비츠의 책을 읽어야 한다. ―언론인, 트루먼 카포티(Truman Capote)
도발적이고, 읽을수록 빠져드는 놀라운 법정 회고록이다. ―<보스턴 글로브>
열정적이고 흥미진진하며 참으로 배울 게 많은 놀라운 모험담이다. ―<뉴욕 북 리뷰>
페리 메이슨 소설 시리즈보다 훨씬 더 정교하게 법정 공방을 재현, 격조 높은 드라마와 흐뭇한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