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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노자> 번역은 대부분 왕필본을 저본으로 삼았다.
그러나 왕필본이 오랫동안 <노자>의 정본으로 인정받아 지금까지 <노자>를 읽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지만 거기에는 적지 않은 문제가 있었다.
즉 왕필본은 그 성립 시기가 노자가 활동했던 춘추전국 시대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판본상 여러 문제점들이 지적되어 왔다.
그리고 근래에 지하에서 새로 발굴된 백서본이나 곽점본과 비교해 보았을 때 실제로도 상당히 많은 차이점이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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