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문이 터지는 문단열의 3.6.9 프로젝트』는 십수년 넘게 이런저런 방법으로 해도 말문이 터지지 않아 답답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이다.
I'm good at..., I'd like to... What kind of...? 처럼 미국인의 일상에서 늘 나오는 패턴 60개를 소리덩어리째 반복해서 입력, 여기에 활용 연습까지 덧붙여 수백마디의 표현을 소화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준다.
수십 가지 말투와 신나는 리듬으로 구성된 오디오 자료가 ‘자동 암기’시켜 주니까, 배우면 배운 만큼 바로 말문이 터지는 ‘소리영어’니까, 이제까지 몇 번의 영어 학습에서 중도하차한 학습자들에게 처음으로 낄낄거리며 영어책 한 권을 끝내는 기쁨을 맛보게 해줄 책이다. '3, 6, 9 프로젝트'는 '미국민이 3분마나 한번씩 쓰는, 소리 덩어리 60개가 저절로 기억되고, 필수표현 900마디가 곧바로 튀어나온다' 는 의도에서 나온 제목. 전2권으로 기획되었고, 각권당 30개의 소리덩어리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