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의 세계는 경제적 국경이 무너지고 경제 통합이 가속화되는 한편, 기술 혁신과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지금 우리 는변화의 방향을 정확히 인식하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최근 EIU의 조사에 의하면 향후 2001~2005년 세계에서 제일 기업하기 좋은 나라, 즉 경쟁력이 있는 나라로 네덜란드가 뽑힌 바 있다. 우리가 벤치마킹 해야할 강소국 네덜란드에서 27년간의 국제 무역상으로의 경험을 가진 저자는 이 책에서 네덜란드인들의 국제적인 상인 정신과 상술 그리고 네덜란드 경제에 대해서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