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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해설한, '고대세계 7대 불가사의'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은 각각의 불가사의를 다루면서 그것의 역사, 위치, 목적으로 시작하여 해당 건축물의 구체적인 치수, 지은 사람들, 건축학상의 특징, 관련된 전설과 신화 등 세부적인 기록이 상세하게 정리하였다. 나아가 그것이 어떻게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지, 혹은 아직까지 남아 있는지에 대해서도 밝히고자 했다. 그리고 각 불가사의의 묘사와 함께 있는 사진이나 그림들은 고고학자들이 대상물들을 직접 목격한 고대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복원한 것들이다.
동시에 그것들이 시대의 변천에 따라 사람들의 눈에 어떻게 비쳤는가를 보여준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으려 한 저자들의 노력은, 특히 피라미드를 제외한 더 이상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 6개의 불가사의를 되살리고자 한 대단한 열정으로 완성되었다. 불가사의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분석으로 접근하고자 한 이 책은 고고학, 역사, 또는 고대문명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신선하고 속시원한 독서체험을 안기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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