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책 소개
'이건희 모델'이 기업들은 물론 국가 차원의 이상적 표준이 되고 있다. 삼성의 지금과 같은 눈부신 발전의 1등 공신은 두말할 필요 없이 그간 탁월한 비전과 경영능력을 보여온 이건희다. 삼성은 '이건희 모델'의 구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현실만을 말하자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이건희 시대'다.
책에서는 책은 모두가 '윈-윈' 하는 '블루 오션(Blue Ocean: 경쟁 없는 시장 창출)' 전략을 염두에 두면서 이건희와 이건희 시대를 살피고 있으며, 균형 감각을 소중히 하면서 기존의 팩트들을 요리해 전혀 새로운 차원의 분석과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역지사지(易地思之) 원칙에 근거해 이건희와 삼성의 입장에도 서 보고, 그 반대자들의 입장에도 접근하고 있다. 이건희가 즐겨 쓰는 표현을 빌리자면, '입체적 사고'에 의한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이건희의 꿈은 물론 이건희 시대가 갖는 의미를 사회와도 연결시키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이건희와 삼성을 다루고 있지만 한국사회 전반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정치 중독' 현상에서 벗어나 이건희를 정면으로 대응하고, 그의 꿈과 비전을 이해하고, 그것이 한국사회 전체와 소통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