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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세계의트렌드를읽는100권의책

세계의트렌드를읽는100권의책
출판사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출판년도 : 2006.03.20
지은이 : 이상돈
ISBN : 8991965946
책 쪽수 : 376 page
정가 : 15,000 원
 


책 소개

‘보편적 지혜’의 허구성을 깨닫게 하는
우리나라 지식층이 꼭 읽어야 할 100권의 책을 한 권에 담았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많은 ‘보편적 지혜’(Common Wisdom)는 진실이 아닌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링컨은 노예를 해방하고 조각날 뻔했던 미국을 하나의 미국으로 건설한 위대한 대통령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뉴딜 정책으로 대공황에 빠진 미국 경제를 구하고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앨저 히스는 양심적인 지식인이다”, “조지프 매카시는 멀쩡한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았던 정신병자다”, “뉴욕타임스는 세상의 모든 진실을 그대로 전달하는 정론을 펴는 신문이다”, “힐러리는 당당한 여권운동가다”, “MIT 명예교수 촘스키는 미국의 양심이며 행동하는 지성이다”, “제시 잭슨 목사는 의로운 인권운동가다” 등등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 지혜’이며 상식인 것이다. 그러나 이런 보편적 상식들은 틀린 것이다. 조금 틀린 것이 아니라 180도로 완전히 틀린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제껏 이 모두를 사실이라 믿고 있을 만큼 무지했을까? 그것은 바로 우리 사회를 선도하는 미디어와 아카데미가 한쪽으로만 편향되어 왜곡된 사실만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같은 편향성을 깨뜨리기 위해 던지는 하나의 ‘도전’이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한 사실인 양 받아들였던 상식을 뒤엎는 영미서 100권을 한 권에 담은 책이며, 이런 점에서 우리 사회를 현명하게 이끌고 나갈 대학생들, 기자, 대학교수 등 지식인층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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