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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돌이켜보면 정치, 문화뿐 아니라 경제에서도 수많은 경제학자들이 경제투쟁을 해왔던 것을 알 수 있다. 스미스, 리카도, 흄, 손턴 등 과거의 경제학자들은 각 시대에서 발생한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가나 관료와 싸웠다. 그 투쟁에서 그들이 달성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은 역사상 경제학자들이 당시의 불황이나 경제문제에 어떻게 대응했는가를 밝힘으로써 오늘의 경제문제를 풀어나가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그들이 기득권에 대항하고 일반대중을 대신하는 진정한 경제학자로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했는가에 대해 물어봄으로써 경제학자란 누구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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