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궁극적 질서의 원형으로서의 수와 그것이 함축하는 살아 있는 상징으로서의 의미를 피타고라스에서부터 융, 그리고 괴델을 지나는 역사적 흐름 안에서 고찰하고 있는 책. 르네상스 시대를 필두로 철학, 수학, 심리학 분야를 한데 아우르고 있다. 저자는 수많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궁극적으로 우리가 추구하고 발견하려 애쓰는 것이, 피타고라스와 르네상스 시대를 지나 현대의 수학과 심리학 등 여러 학문의 역사를 거친 뒤 융에 이르게 된 원형론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한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