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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모르는 우리말 (365일 헷갈리는 365가지)
김슬옹| 모멘토| 2006.10.09 | 328p | ISBN : 8991136133
'아는 체'? '알은 체'? 어떤 단어가 맞는 것일까? 이 맥락에는 저 단어가 걸맞으려니, 그 맥락에선 이런 표현이 마침맞으려니 생각하여 말을 하고 글을 쓰다 보면 금새 머리가 복잡해진다. 웃어른에게 존칭으로 쓴다고 쓴 단어가 상황이나 물건을 높여 부르는 상황도 생긴다. 이 책은 이런 여러 상황에 다양한 사람들의 질문을 현장감 있게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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