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철학
  아동도서
  청소년 도서
  수입도서
  특수도서
  사전
  전집/역사소설
  기타 학문
지역을 선택하세요.
현재위치 : 처음 >철학 >상세 상품정보  
도서명 : 강금실, 매혹의 카리스마

강금실, 매혹의 카리스마
출판사 : 이가서
출판년도 : 2004.02.09
지은이 : 박철화
ISBN : 8990365600
책 쪽수 : 291 page
정가 : 9,800 원
 


강금실, 매혹의 카리스마
박철화| 이가서| 2004.02.09 | 291p | ISBN : 8990365600

놀기 좋아하고 무엇보다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돈도 없고 권력에 대한 욕심도 없는 사람. 하지만 한국 여성이 존경하는 인물 1위, 직장인이 모시고 싶어 하는 상사 1위에 오른 강금실 법무부 장관. 강 장관을 근거리에서 만나왔던 전·현직 법무부.검찰 출입기자, 평론가, 변호사등 전문가 10인이 모여 입체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우상이 없고 우상을 갈구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강금실 장관의 행보는 일단 톡쏘는 청량제처럼 신선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 인기가 일시적 현상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확실한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 황성혜('주간조선'기자)

추미애 의원이 탱크라면 강금실 장관은 오픈카다. 그는 기본적으로 자신을 가리기보다 드러내길 좋아하고, 군림하기보다 소통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 조선희(소설가)

강금실 장관은 대화와 토론을 통해 개혁의 맹아들을 시스템으로 구축해 왔다. 그가 지닌 '친화력과 집중력'은 자칫 개혁 지상주의 속에서 쉬 사라잘 수 있는 불씨들의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 조계창('연합뉴스'기자)

지금까지 한국 사회를 주물러온 남성들의 세계에 대해 '코미디'라고 일축할 수 있는 그 무서운 단순함. 나는 공인이자 여성이며, 무엇보다도 문화인인 여성 강금실이 무거운 세계를 들었다 놓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 박철희(문학평론가)

"장관이 웬 춤이냐?"는 주변의 시선에 대해 강 장관은 마치 "이제 그런 편견은 버려!"라고 당당히 말하는 듯하다. 그는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을 꼽으라면 춤이고, 그 다음이 노래"라고 말한다.
- 김영국('일요신문'기자)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