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베이비 메일
야마다 유우스케| 정창열 역| 이가서| 2005.08.13 | 224p | ISBN : 8958641460
2003년 판매부수 100만 부를 돌파하고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일본 호러소설이다. 메일을 받은 여성이 임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임신을 하고, 뱃속의 아이는 1개월 만에 초고속 성장을 해 여성의 배를 뚫고, 결국 스스로 탯줄을 끊어 세상으로 나온다는 설정 아래 이야기가 전개된다.
소설은 엽기적인 방법으로 살해당한 여성의 시체가 연달아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사건의 단서가 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사체에 남아 있는 것은 잘린 탯줄뿐이다. 죽은 여인들은 모두 송신자 불명의 휴대폰 메일을 받은 지 1개월째 되는 날 살해당한다. '베이비 메일'이라고 불리는 이 메일에는 아기 울음소리가 녹음된 '@'라는 파일이 첨부되어 있다.
주인공 마사토의 연인 아케미에게도 베이비 메일이 수신된다. 연인을 구하기 위해 마사토는 1개월 안에 메일의 정체를 밝혀내야만 한다. 목격자도 없고, 단서도 없는 살인 사건. 마사토는 메일에 언급된 S,O,T의 행방을 수색하지만 S,O,T 모두 의문의 죽음을 당한 상태다.
마사토의 연인 아케미에게 수신된 메일. 그녀의 죽음까지 남겨진 시간은 1개월! 1개월 안에 마사토는 매일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전 일본 열도를 공포에 몰아넣은 신예작가 야마다 유우스케의
두 번째 야심작 『베이비 메일』, <이가서>에서 출간되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