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혈농어수 - 상
17,820 원
|
 혈농어수 - 하
17,820 원
|
|
|
 |
|
|
혈농어수 - 중
강준식| 아름다운책| 2006.12.01 | 680p | ISBN :
** 민족의 운명에 주체적인 의식을 갖고 동참하는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작품!! **
이 책을 두고 언론인 고 송건호 선생은 “민족의 운명에 주체적인 의식을 갖고 동참하는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작품”이라고 언급했고, 한 독자(swimming7)는 “무협지보다 박진감이 있고, 삼국지보다 더 흥미진진한 작품”이라는 독후감을 밝혔다.
또 역사학자 강만길 교수는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생각하게 하면서 매우 심각한 충격을 안겨주는 작품”이라 평했고, 역사학자 김동길 선생은 “본격적인 역사소설의 등장”이라고 언급했으며, 재미학자 김영식 박사는 “하나의 픽션을 훨씬 상회하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 차 례 >
얕은 여울 건널 땐
피습
색깔이 너무 붉어서
역수(逆手)
벨 테면 베봐라!
친일하던 자들이 여기가 어디라고
풍운아
벼랑 끝에서
은밀한 유혹
교신
한국민에 고함
인천 앞바다의 소금냄새
태풍의 눈
자충수를 둔 거야
그 여잔 모스크바에서 죽었소
파도타기
피로 물들인 항구
기묘한 해방군
1945년 9월 9일 4시 8분
무장해제
반도호텔 7층 특실
흥, 어디 두고 보자
그 사람은 영어를 아주 잘 합니다
벽보내각
분노의 눈물
그래 잽의 돈은 얼마나 먹었소?
서평(임헌영 교수)
서평(강만길 교수/고은 선생/김동길 선생/송건호 선생)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