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과연 빌 게이츠나 다빈치 같은 창의력을 계발하는 방법은 있을까? 책은 선긋기에서 시작해 자기만의 조형어법을 발견하기까지, 회화·조각·건축·퍼포먼스·명상·글쓰기를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을 실었다. 아울러 창조성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담았다.
1권에서 지은이는 자신의 체험과 실험에 근거해 창의성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1부에서는 창의성에 대한 문제제기와 동기유발, 창작에 필요한 몸과 마음의 준비운동을, 2부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에 들어가 선긋기와 회화, 건축 등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