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1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체험 프로그램 수업과 변화된 훈련결과를 보여준다. 1부 '누구나 화가처럼 그릴 수 있다'에서는 그간 예술가의 영역으로만 인식되어온 창작세계에 의문을 제기하고, 실제 작품을 보고 평가하는 평론적인 글쓰기를 통해 작품의 이해력을 높이고자 한다.
2부 '내 안의 창의성을 깨우자 2'는 1권 2부의 후속편으로 생활 속의 기법과 도구로 미술의 즐거움을 찾아준다. 3부 '자 이제는 시작이다'는 창의성 수업의 결과를 보여주고, 창의성을 키우는 어린이 미술교육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