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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HOW 하우 새로운 세계 새로운 비전

HOW 하우 새로운 세계 새로운 비전
출판사 : 베가북스
출판년도 : 2009.06.25
지은이 : 더브 사이드먼
ISBN : 9788992309226
책 쪽수 : 382 page
정가 : 16,000 원
 


책 소개
확고한 대의명분-윤리-가치에 기반을 둔 올바른 ‘태도’로써 경쟁에 앞서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21세기 녹색성장의 환경을 목전에 두고 있는 기업 및 모든 개인에게 요구되는 궁극적인 성장 동력으로서의 HOW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can do" 모델이 어째서 더 이상 효율과 성장을 약속할 수 없는지를 보여주고, 그 대신 가치와 원칙에 근거를 둔 “should do"의 태도가 어떻게 모든 개인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며, 강력한 문화를 창출하며, 혁신을 뒷받침하며, 영업을 개선함으로써 영속적인 성공을 확보하는지를 설명한다.

새로운 사고의 방식을 열어젖히고, 장점을 활용하는 플레이의 길을 개척해주는 이 책을 통해 새로이 대두되는 문화의 변천을 규정하고, 특이한 21세기 환경을 통찰하고 이해하는 새로운 비전, 새로운 렌즈,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월 스트리트 저널 선정 최우수 경영서적
아마존 닷컴 선정 최우수 경영서적
Leadership Now 지정 최우수 리더십 서적
800-CEO-Read 선정 경영진을 위한 최우수경영서적
Soundview Executive Book Summarie 지정 최우수 경영서적

"대의를 위해 행동하도록 영감을 주는 리더십보다도 더 강력한 것은 없다."

극도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극도로 투명해진 오늘의 지구촌. 더 이상 ‘숫자’ 또는 ‘실적’만으로는 경쟁을 뛰어넘어 장기적-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이룩할 수는 없고, 반드시 확고한 대의명분-윤리-가치에 기반을 둔 올바른 ‘태도’로써 경쟁에 앞서야만 한다. 저자는 바로 이 기본적인 올바른 태도와 문화를 ‘HOW'라는 단어 속에 집약시키고 있으며, 이 ’HOW'에서의 혁신이야말로 21세기 녹색성장의 환경을 목전에 두고 있는 기업 및 모든 개인에게 요구되는 궁극적인 성장 동력이라는 것이 이 특이한 작품의 주제다.

직관과 통찰이 번득이고 기존의 성장이론에 윤리와 가치라는 참신한 옷을 입히는 이 작품에서 저자는, 지금까지의 "can do" 모델이 어째서 더 이상 효율과 성장을 약속할 수 없는지를 보여주고, 그 대신 가치와 원칙에 근거를 둔 “should do"의 태도가 어떻게 모든 개인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며, 강력한 문화를 창출하며, 혁신을 뒷받침하며, 영업을 개선함으로써 영속적인 성공을 확보하는지를 설명한다.

기획, 창조, 생산, 홍보, 영업 등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신뢰, 평판, 투명성, 목표의식, 상호존중은 더 이상 추상적인 ‘소프트’ 자산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상업적이며 이윤 극대화에 직결되는 새로운 하드 커런시라는 논리.

오늘날 기업경영의 ‘HOW’가 최대의 화두로 떠오른 이유는, 경영의 거의 모든 국면이 손쉽게 자원화하고 복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HOW’야말로 스스로를 경쟁사들과 차별화하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이다. 게다가 이제 세상은 한층 더 투명해졌으며, 고객의 권위는 한층 더 강력해졌다. 이제 "그냥 해버려. 불법만 아니라면 어떻게든 상관없어."의 태도는 불가능하다. 블로깅, 트위터링, 폿캐스팅, 유튜브… 어떤 기업의 어떤 제품이나 어떤 서비스에 대해서든 사방팔방 너도나도 떠들어댈 것이며, 온 세상이 다 보고 들을 테니까.

퓰리처상 수상 작가이자 『세계는 평평하다』로 글로벌 문화를 꿰뚫어보는 혜안을 우리에게 선사했던 토머스 프리드먼이 ‘HOW’의 철학을 자신의 여덟 번째 원칙으로 채택한 것은, 그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무언가 비즈니스의 기본으로 돌아가지 않고서는 결코 지금의 경제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진단한 그는 바로 사이드먼의 『하우 ― 새로운 세계, 새로운 비전』을 다시 읽음으로써 그 원칙을 재발견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1. 지금 모든 기업/개인들은 정보의 시대를 살고 있다.
2. 성공하는 기업/개인은 진지하며 남을 돕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3. 성공하는 기업/개인은 일관성 있게 행동하고 긍정적 가치를 발산해야 한다.
4. 성공하는 기업/개인은 그들의 문화와 협력을 소중히 여긴다.

이제 차별화의 싸움이 벌어지고 경쟁력우위를 다투게 될 다음 영역은, 제품이나 서비스도 아니고, 속도나 민첩성도 아니다. 어떻게 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와 평판을 구축하며, 고객-직원-협력사 등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여, 어떠한 ‘HOW'의 문화를 이룩하느냐? 바로 여기서 가장 강력한 차별화가 이루어진다.

새로운 사고의 방식을 열어젖히고, 장점을 활용하는 플레이의 길을 개척해주는 ‘HOW'는 새로이 대두되는 문화의 변천을 규정하고, 특이한 21세기 환경을 통찰하고 이해하는 새로운 비전, 새로운 렌즈,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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