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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돈을 부르는 실수의 성공학

돈을 부르는 실수의 성공학
출판사 : 머니플러스(푸르름)
출판년도 : 2006
지은이 : 안의정
ISBN : 978-89-9111-316-8
책 쪽수 : 344 page
정가 : 13,000 원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세상을 뒤바꾼 정열적인 사람들의 이야기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은
어느 순간 성공의 반열에 올라서 있게 된다. 이렇듯 인생은 실패와 성공의 순환열차이다.”

이 책에는 게으름이 뭔지 모르게, 평생을 무섭도록 노력한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 차 있다. 부모의 실패로 태어나면서부터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저녁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세상이 우러러 볼 정도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에서 우리는 당연히 자극을 받아야 한다. 우리 몸에 남아 있는 게으름의 잔재를 깨끗이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근면을 상수변수(constant variable) 삼았을 때에만 실패는 성공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한다. 실패가 얼마나 중요한 자산인지 여러분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게을렀던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근면한 사람으로 변화되길 바란다. 노력했지만 실패한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실패를 이용하여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성공할 수 있음을 깨닫길 바란다. 이 책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진다. 1부는 실패와 성공의 관련성에 대한 가설, 2부는 실패(불행)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 3부는 그들의 공통적인 사항들에 관한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신은 게으른 자를 가장 싫어하신다는 것을 명심하시라.


행운은 곧잘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
절망의 깊이가 깊으면 깊을수록 생존을 위한 선택의 폭은 좁혀들게 마련이다. 10가지…9가지…
8가지…7가지…6가지…5가지…4가지…3가지…2가지…1가지…. 마지막 한 가지가 남았을 때 인간은
남아있는 그것을 붙잡고 목숨을 걸고 처절하게 투쟁한다. 손톱이 빠지면 손바닥으로, 손이 떨어져
나가면 팔로, 팔이 떨어져 나가면 이빨로 물고 늘어지고 배로 기어서 수렁에서 빠져 나가려 한다.
그렇게 해서 절망의 구렁텅에서 빠져 나온 사람에게 그 무엇이 두려울 수 있단 말인가.
그 사람은 절대로 두 번 다시 그처럼 비참한 실패를 거듭하지 않는다.
행운은 때때로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오지만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을 이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의 늪으로 빨려 들어간다. 두려움의 노예가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두려움은 증폭되어진다. 실패의 모양새가 어떠하든, 실패로 인한 절망의 깊이가 어떠하든, 두려움을 쫓아내는 방법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하는 것뿐이다. 그렇게 순간을 보내다보면 당신도 어느 순간 이 책의 인물들처럼 위대한 성공자로 변해 있을 것이다.
목숨이 붙어있는 한, 두려움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라도 이 책의 인물처럼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세 상 을 뒤 바 꾼 실 수 의 성 공 학, 극 적 감 동 의 본 문 속 으 로!
질레트 - 실패한(?) 세일즈맨, 세계최초로 일회용 면도기를 발명하다
그는 하루 종일 발품을 팔아야 간신히 입에 풀칠을 할 수 있는 고단한 세일즈맨이었다. 그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불편함은 반드시 해결되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품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환경과 타협하지 않고 치열한 노력을 경주했다는 것이다.

월트 디즈니 - 실패를 몰랐다면 결코 미키마우스를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대개 그러하듯 그도 역시 실패라는 고통의 늪에서 미키마우스라는 새앙쥐를 발견했고, 그 새앙쥐를 벗 삼아 드라마 같은 삶을 펼쳤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라도, 어떤 상황에서라도 그처럼 드라마틱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루치아노 베네통 - 인류 평화와 소통하는 세계 최고의 의류 브랜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5천여 개의 매장을 가진 의류브랜드 베네통. 자신의 제품들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이 세계의 평화, 인종차별, 기아, 에이즈 등 사회문화적 이슈들을 광고에 도입하여 더 유명해진 이 기업은 아버지의 사망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된 10대 소년이 직업전선에 뛰어들었다가 발견한 작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

베티 네스미스 - 타이핑 실수를 수정해주는 리퀴드 페이퍼(일명 ‘화이트’) 개발
실수한 부분을 흰색의 페인트로 덧칠하여 그 위에 다시 타이핑할 수 있게 해준, 리퀴드 페이퍼(Liquid Paper). 사람들은 이 수정액이 대기업의 연구실에서 탄생했으리라 짐작하겠지만, 사실은 은행에서 타이피스트로 일하던 한 이혼녀의 발명품이었다.

샘 월튼 - 세계 최대의 소매 체인점 월마트를 구축한 냉철한 승부사
그는 수많은 고비를 넘긴 전사요, 지도자였다. 그는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들었던 대 공황기를 거치면서 무서운 노력과 검약만이 생존의 길이라 생각했다.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거의 무일푼으로 사업을 일으켰지만 경영학의 개념조차 바꾸어 놓은 혁신적인 기업가였다.

마가렛 미첼 - 장애를 딛고 20세기 최고의 걸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쓰다
20세기의 최고의 베스트셀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문학적으로도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이 책은 작가에게 불행이 닥치지 않았다면 결코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녀는 낙마하여 불구의 몸이 된 그 불행의 순간에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
40살이 될 때까지 글을 몰랐던 양치기 아카바는 어느 날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동굴에 들어갔다가 천장에서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진 물방울이 마침내 바위를 뚫는 데 충격을 받아 그때부터 공부하여 이스라엘 최고의 랍비가 되었다. 마가렛 미첼도 그 물방울 같은 자세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집필했다. 한 번에 큰 것을 이루려다간 쓰레기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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