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철학
  아동도서
  청소년 도서
  수입도서
  특수도서
  사전
  전집/역사소설
  기타 학문
지역을 선택하세요.
현재위치 : 처음 >철학 >상세 상품정보  
도서명 : 세계화의 첨병 플랫폼 기업

세계화의 첨병 플랫폼 기업
출판사 : 돈키호테
출판년도 : 2006.04.25
지은이 : 찰스 게이브.루이뱅상 게이브.아나톨 칼레츠키,
ISBN : 8995709820
책 쪽수 : 224 page
정가 : 13,000 원
 


책 소개

워렌 버펫, 조지 소로스, 폴 볼커, 빌 그로스 등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불황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그들의 견해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책. 지금 세계 경제는 멋진 신세계를 만들어 가는 중이라고 한다. 또한 왜 그들의 생각이 잘못되었는지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이들이 지금을 멋진 신세계의 시작으로 보는 근거는 바로 플랫폼 기업의 출현이다. 플랫폼 기업이란 스스로 생산은 하지 않지만 자사의 로고를 붙인 제품을 전 세계의 모든 곳에서 판매하는 기업을 일컫는다. 앨빈 토플러가 말하는 제3의 물결,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지식사회에 부합하는 회사의 형태가 바로 플랫폼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이런 시대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에서 이름난 사람들의 경제 전망이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워렌 버펫, 조지 소로스, 폴 볼커(1980년대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빌 그로스(세계 최대 규모의 채권 운용 책임자) 등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불황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이 책은 그들의 견해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 세계 경제가 멋진 신세계를 만들어 가는 중이라고 말한다. 또한 왜 그들의 생각이 잘못되었는지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마지막으로 이런 시대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사람들은 프랑스 출신들로 현재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케이브칼 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투자전망 자료를 발간하고, 투자운용 자문을 해주고 있다. 본사를 홍콩으로 옮긴 것은 앞으로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들이 지금을 멋진 신세계의 시작으로 보는 근거는 바로 플랫폼 기업의 출현이다. 여기서 플랫폼 기업이란 기업의 중심 활동인 연구개발(디자인 포함), 생산, 판매 중에서 생산을 떼어내 전 세계에서 가장 싸고 가장 잘 만드는 곳에 맡기고 자신들은 연구개발과 판매만 하는 회사를 말한다. 앨빈 토플러가 말하는 제3의 물결,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지식사회에 부합하는 회사의 형태가 바로 플랫폼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표적인 플랫폼 기업으로는 델(Dell), 월마트(Wal-Mart), 이케아(IKEA), H&M, 리앤펑(Li&Fung) 등을 들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 생산은 하지 않지만 자사의 로고를 붙인 제품을 전 세계의 모든 곳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책은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그 변화의 핵심은 바로 플랫폼 기업에서 나온다. 예를 들면 미국의 플랫폼 기업들이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을 미국으로 수입해서 팔면, 비록 무역수지는 적자가 나지만 기업 이익은 늘어난다. 그래서 무역적자가 늘어나도 미국 기업의 주가는 올라가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이 달라졌는데도 아직 제2의 물결인 산업사회의 경제 현상에 익숙한 사람들은 여전히 과거의 이론으로 지금의 경제 현상을 설명하려고 한다. 그래서 세계 경제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의 전망은 지금까지 계속 뒤로 밀리고 있다. 그들 중 일부는 지쳐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돌아서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용감하게 말한다. “이번에는 다르다(This time, it's different!)”고. 과연 우리는 지금 신세계로 들어가는 입구에 서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들은 그렇다고 하며 지금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라고 제안한다.

그럼 한국에서는 어떤 기업이 플랫폼 기업에 가까울까?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