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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역사소설 최초로 공개한 수로부인 이야기.
수로는 통일신라시대 진골인 소해의 외동딸이다.
그가 진골로서 성골 중책을 그렇게 오래 누린 것은 그의 지모가 워낙 뛰어났기 때문이다.
목차
- 작가의 말
1. 서라벌의 봄
2. 무지개 타고 온 새 생명
3. 담장 안에 피어나는 나라꽃
4. 외출에서 만난 사람들
5. 가배의 길쌈놀이
6. 꽃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7. 주령구의 긴 연
8. 소해의 야망
9. 잠을 깬 역신을 보다
10. 혼례
11. 십우도
12. 붉은 벼랑 위에 핀 꽃
13. 용왕에게 납치되다
14. 산적 마방의 하늘
15. 도척과 공구
16. 화상은 한 영혼을 정화하고
17. 서라벌의 역질
18. 이상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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