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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프리드리히 엥겔스
최근작 : <공산당 선언>,<공산당 선언>,<가족 사유재산 그리고 국가의 기원> … 총 34종 (모두보기)
소개 : 칼 마르크스와 함께 마르크스주의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다.
독일 라인 주 바르멘에서 방직 공장주의 아들로 태어난 엥겔스는 기업가로 키우려는 아버지의 뜻에 의하여 중학교를 중퇴하고 브레멘 상사에서 일했다. 이시기에 그는 <독일통신>에 지배계급을 비판하는 글을 썼다. 1841년에 엥겔스는 베를린에서 지원병으로 포병연대에 들어 갔으며 베를린 대학에서 철학 강의를 듣기도 했다. 군 복무를 마친 그는 영국의 맨체스터로 건너가 영국 노동계급의 상태를 깊이 연구하였고 차티스트 운동 관련자들과 연계를 맺었으며 영국의 출판물들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1844년 독일로 가던 중 파리에서 칼 마르크스를 만났으며, 이때부터 마르크스와 함께 혁명적 활동을 하게 된다. 마르크스 개인의 생활을 적극적으로 돕는 한편 1846년에는 마르크스와 함께 제1인터내셔널을 창건에 가담하였으며, 마르크스가 죽은 후(1883년)에는 국제공산주의 운동을 이끌며 1889년에는 제2인터내셔널을 창건하였다.
마르크스가 죽은 후 엥겔스는 국제공산주의운동을 이끌며 마르크스가 살아있을 때 완성하지 못한 <자본론>의 2권과 3권을 정리해서 1885년과 1894년에 각각 출판되었다. 1889년에 그는 제2인터내셔널을 창건하였으며 1891년에는 마르크스의 저서 <고타강령비판>을 출판하였다. 국제공산주의운동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여 오던 엥겔스는 1895년 8월 5일에 암으로 별세하였는데, 유언에 따라 화장된 유골이 바다에 수장되었다.
주요 저작으로는 <신성가족>, <도이칠란트 이데올로기>, <영국 노동계급의 형편>, <공산주의적원리>, <도이칠란트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반듀링론>, <자연변증법>, <가족, 사적소유 및 국가의 기원>, <루드위히 포예르바하와 도이칠란트고전철학의 종말>, <프랑스와 도이칠란트에서의 농민문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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