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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전설이 된 세일즈마스터

전설이 된 세일즈마스터
출판사 : 지식노마드
출판년도 : 2008
지은이 : 솔로몬 힉스
ISBN : 9788995989500
책 쪽수 : 224 page
정가 : 10,000 원
 


지혜를 구해 평생을 살아온 세일즈맨의 이야기!
미국 푸르덴셜생명 13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세일즈맨으로 평가 받는 솔로몬 힉스. 그의 성공과 실패, 세일즈에 대한 신념, 완성된 삶에 대한 열망 등의 경험은 어려운 환경과 반복되는 실패에 좌절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 지 지혜를 구하는 법을 알려준다.

‘내 성공의 후원자들’ : 불가능을 딛고 일어서서
마실 물조차 백인용과 유색인종 용으로 나뉘던 인종차별 심한 앨라배마 주에서 태어난 솔로몬 힉스. 21세기가 되어도 흑인은 공장 노동자, 관리자는 백인이 대부분인 이 지역에서 나고 자라면서도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 아홉 살에 이미 첫직업을 가지고 있었던 그는 어린 나이였지만 지혜를 준 ‘인생의 후원자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가족, 일하며 만나게 된 소중한 인연들을 통해 솔로몬 힉스는 자신이 가진 무기와 그것을 갈고 닦는 단순한 노력이 자신의 삶에 얼마만큼의 긍정적 힘을 발휘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자신의 삶과 경험을 통해 커다란 성공의 기반을 이야기하고 있는 저자의 목소리는 70에 접어든 지금도 그의 성공이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에 더욱 힘이 실린다. 놀라운 사실은, 솔로몬 힉스가 우리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는 ‘내 성공의 후원자들’을 이야기하며 우리 주변을 둘러볼 것을 권한다. 알지 못할 뿐, 우리 주변에는 내 성공의 후원자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 사실을 깨닫고 후원자들의 말과 행동을 본받아라. 필시 우리가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행보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86일 간의 청혼’ : 첫 세일즈 성공담
“처음으로 성공했던 세일즈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솔로몬 힉스가 3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라이프플래너로 일하며 거둔 엄청난 성공으로 사람들에게 늘상 듣는 질문이다. 그는 그럴때마다 아내 캐롤에게 했던 청혼을 이야기한다. 첫눈에 마음을 빼앗긴 순간부터 시작하여 86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청혼을 한 그의 인내와 노력을 말한다. 그는 이 86번의 거절을 통해 ‘지혜’와 ‘지식’의 큰 차이를 깨달았다.

‘86일 간의 청혼’. 이 경험을 통해 솔로몬 힉스는 자신의 눈을 믿는 법을 배웠다. 그는 ‘내면의 목소리’ 혹은 ‘직관’이라고도 불리는 그 ‘눈’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뭐라 부르던 간에 이것은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는데 필수적인 도구인 분별력과 결단력을 기른다. 지혜와 분별력, 결단력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사람’이라는 상상하지도 못할 기쁨으로 도달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는 물론 성공의 중요한 키워드이다.

‘세일즈와의 만남’ : 고통스런 경험 끝에 얻은 보물
인생을 바꾼 세일즈와의 만남. 두 개의 직업을 가지고 쉼없이 일했던 신혼 시절, 졸음 운전으로 하마터면 죽을 뻔 했던 아찔한 경험과 그 후 은행원으로서 전념하며 확실한 자리를 보장해 준 상사를 믿고 야간대학을 다닌 경험을 이야기한다. 은행의 승진 약속은 날아가버리고 이어서 동업자 ‘댄’을 만나 보험 판매를 시작하지만 동업자의 배신으로 어린 딸의 분유 값조차 마련할 수 없는 위기에 놓인 솔로몬 힉스. 살인의 충동까지 느낄 정도로 극단적인 절망을 맛 봤던 그이지만, 인생의 조언자요 지원자인 아내의 말 한 마디로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품는다. “그 일을 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이제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나요?”

“세일즈를 할 수 있어.”
동업자의 배신으로 경제적 위기와 커다란 절망감에 무너질 뻔했던 솔로몬 힉스에게는 현명하고 훌륭한 조언자인 아내가 있었다. 그는 믿고 의지했던 동업자의 배신이라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으며 그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열망을 품고 있는 ‘세일즈’와 만나게 된다.

솔로몬 힉스의 성공을 부르는 7가지 마음가짐
1. 지혜를 사랑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지혜’로웠다는 사실이다. 그저 지식이 많거나 단순히 정보를 이용하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보였주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지식을 개인적 성장을 위한 도구로 사용했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올바른 결정에 도달할 수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지혜롭다.

2. 삶의 후원자를 찾으라
인간 삶의 위대한 가치 중 하나는 다른 이들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데 있다. 우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 현재보다 더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다른 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면 현재보다 더 발전할 이유가 생긴다.

3. 성공을 원한다면 움켜쥐만 하면 된다
성공은 숨지 않는다. 우리가 누구이든 어떻게 시작했든 상황에 우리 삶을 기꺼이 맡기는 한 성공은 우리 모두를 기다리고 있다. 왜 성공이 일반 법칙이 아닌 소수만 누리는 예외가 되는지 알고 싶은가? ‘예외가 아닌’ 이들은 법칙에 따라 행동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은 성공을 위해 선택된 사람이다. 당신은 플랜 A이며, 플랜 B는 존재하지 않는다.

4. 자신의 눈을 믿어라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나만 알고 있던 경험이 있는가? 그건 마치 책의 결말을 미리 읽고 나서 다시 앞으로 돌아와 책의 각 장을 읽으며 내가 알고 있는 결말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는 것과 같다. 살아온 날을 돌이켜보니 나는 항상 그 ‘눈’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내면의 목소리’ 혹은 ‘직관’이라고 한다.

5. 분별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라
분별력은 근육과 같다. 누구나 가지고 있으나 사용하지 않으면 그 능력을 잃어버린다. 우리는 지혜로운 선택을 이해하고 결정을 할 때 분별력을 사용한다. 우리가 내린 지혜로운 선택은 다음 번에도 그러한 선택을 할 수 있게 우리 능력을 더욱 신장시킨다. 분별력은 지혜가 우리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지하는 능력이지만 결단력이 없으면 약화된다.

6. 마음을 보호하라
우리는 실패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당신이 강해질수록 당신이 누구인지 더 잘 알릴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공격에 상처 입지 않으면서 그들을 더욱 쉽게 용서할 수 있다. 마음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방해하는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다. 마음을 보호하는 것은 해로운 것의 침입은 막고 유익한 것은 들어오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우정, 격려, 도움, 건설적 비판이란 선물을 당신은 얼마나 잘 받아들이는가?

7. 좌절에서 교훈을 찾아라
인간의 마음 속에는 누가 볼까 두려운 것을 보관하는 지하실이 있다. 이곳에 우리는 없앨 수 없는 혼돈, 수치, 잔인함, 무기력함, 질투, 독선, 고통 등을 보관한다. 사람들은 견디기 어려운 실패를 경험하거나 좌절에 직면했을 때 자기 안에 있는 지하실과 맞닥뜨린다. 우리는 강하고, 자신감 있고, 중요한 사람인척하며 다른 이에게 동의를 구할 수 있겠지만 진정한 힘은, 항상 약점과 짝지어 다닌다는 진실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의 약점을 모아놓은 지하실의 그 ‘쓰레기’들이 사실은 우리가 만날 모든 이에게 고유한 축복을 내리도록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지고 다니는 고유한 보물이라는 것을 이해함으로써 실제로 그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나는 실패라는 선택을 지워버리도록 제안하고 싶다
이 책은 불패의 신화를 자랑하는 세일즈맨의 기록이다. 저자는 많은 난관과 실패, 좌절을 경험하며 우뚝서기까지 자신의 인생과 성공의 근간이 되는 ‘지혜’와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가장 성공한 세일즈맨이라는 명예를 뒤로 하고 은퇴를 한 뒤, 그가 다시 필드로 돌아오기 바라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다시 일선으로 복귀한 세일즈맨. 명예로운 성공만큼이나 자신이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세일즈에 대한 깊은 통찰을 갖고 있는 세일즈맨. 자신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도움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세일즈를 소명이라 생각하는 세일즈맨. 솔로몬 힉스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의 독자들
생명보험업계에서 솔로몬 힉스를 모르는 이는 흔치 않다. 푸르덴셜생명에서 35년 넘게 일한 라이프플래너이며, 130년이 넘는 푸르덴셜생명 역사상 가장 성공한 인물로 꼽힌다. 아울러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이기도 하다. 이 책을 정독할 것을 독자에게 권하는 저자는 전설적인 성공 신화를 이룩한 세일즈맨이 아닌 ‘인생 선배’로서 자신과 같은 업계에 종사하거나, 실패에 좌절한 사람들에게 삶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세일즈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생의 목표를 잡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꺼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인생의 조력자들을 발견하며 삶의 지향점을 바로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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