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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가는 길
민병준| 진선출판사| 2007.01.31 | 336p | ISBN : 8972215155
우리 국토는 70퍼센트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우리 선조들은 이 땅을 '산자분수령(山自分水嶺)'의 원칙에 따라 1대간, 1정간, 13정맥으로 구분했다.
이중 한반도의 등줄기로 불리는 백두대간은 13정맥의 근본으로 그 굵은 산줄기와 산이 낳은 물줄기를 통해 우리의 삶과 문화에 영향을 미쳐 왔다.
백두대간은 영동과 영서라는 지리적 구분 외에 신라 문화권과 백제 문화권의 문화적 경계가 되었으며 군사적 요충지로 부각되기도 했다. 신라는 백두대간의 첫 고개인 하늘재를 통해 한강 이북으로 진출할 수 있었고 신립은 천혜의 요충지인 새재를 포기했기에 탄금대에서 패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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