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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는 "나는 이 책을 숙제처럼 썼다" 학교에서 하는 숙제가 아니라 '위대한 프랑스 과학 공화국'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써야만 하는 숙제처럼 썼다고 했다. 또 저자는 이 책을 모든 사람에게 매우 어려운 것까지 포함한 과학적 지식을 전해주고픈 큰 꿈을 안고 썼다고 했으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일반인들도 쉽게 볼 수 있는 교양과학으로 과학의 중요한 발견과 과학적 사고 과정, 위대한 과학적 모험의 역사적 인간적인 면에 주안점을 두어 생생하게 전달하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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