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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색의 유혹 1 (재미있는 열세 가지 색깔 이야기)

색의 유혹 1 (재미있는 열세 가지 색깔 이야기)
출판사 : 예담
출판년도 : 2002.02.19
지은이 : 에바 헬러
ISBN : 8988902289
책 쪽수 : 267 page
정가 : 8,800 원
 


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색에 대한 단선적인 의견, 안일한 판단을 교정케 해준다. 「복수한 다음에 인생을 즐기자」등의 페미니즘적인 소설로 유명한 저자 에바 헬러는 독일 전역에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2천 명을 대상으로 160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색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헬러에 의하면, 인간 감성과 이성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되는 색은 파랑, 빨강, 노랑, 검정, 흰색, 녹색, 주황, 보라, 분홍, 금색, 은색, 갈색, 회색 등이다. 이 색깔들의 순서가 바로 이 책의 목차다. 1권은 파랑, 빨강, 노랑, 검정, 흰색 등 1차색을 다루고 2권은 녹색, 주황, 보라, 분홍, 금색, 은색, 갈색, 회색의 특성을 설명한다.

지은이 소개

에바 헬러
1948년에 태어나 소설가로 명성을 얻기 전에 이미 사회학자이자 만평 작가로서 세인의 주목을 받았던 에바 헬러는 <다른 남자를 만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와 <가치 있는 남자>가 1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는 대성공을 거두면서 독일 현대 문학의 대표자로 급부상했다.
그녀의 소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의 모습과 내면 심리를 사랑의 희구로부터 신분 상승 욕망에 이르기까지, 적나라하지만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필치로 그려 내고 있다.
저서로는 사회학서 <광고의 효과에 대하여 : 이론과 실제> 를 비롯하여 만평집 <나에게 키스하라, 나는 마법에 걸린 세탁기이다> <우리는 너무 다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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