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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일본을 가장 정확하게 꿰뚫어본 [일본여자를 말한다]의 저자 유재순이 일본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하게 전하는 사회문화리포트.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의 파장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르포작가 유재순 씨가 일본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한 사실을 전달하고 있는 [일본은 지금 몇 시인가]를 출간하여 화제다.
일본은 지금 몇 시인가? 그 해답을 10여 년째 일본에 거주, 현재 호세이 대학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연구중인 10여 년 간 르포작가로서 맹활약해 온 유재순 씨의 예리한 시각으로 일본을 추적해본다.
지은이 소개
유재순
1980년 잡지사 입사 후 기사 사전 검열로 6개월 만에 퇴사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에 들어가 82년까지 생활하였다 1981년 동아일보사 <신동아> "논픽션"이 당선되었으며, 86년도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했다. 1999년 한일여성교류사, 일본생활문화 연구를 위해 <일한문화교류기금>으로 단신 일본 유학을 해 호세이대학 국제문화학부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스포츠조선> 일본 현장리포트 <일본은 지금>연재를 시작하고, <동아일보>에 <유재순이 일본TV 읽기>연재를 시작했다. 현재 <스포츠조선> , <동아일보> , , <일본 아사히 신문> , <일요신문>에 컬럼을 연재 중이다.
저서로는 <서울서 팔리는 여자들> , <벌거벗는 여자들> , <여왕벌> , <난지도 사람들> , <하품의 일본인> , <일본 여자를 말한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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