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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사랑의 시작은 증오를 만들고, 증오는 복수의 씨앗을 품게 한다.
끝이라고 생각했던 과오는 오랜 시간이 흘러 부메랑처럼 다시 그들에게 돌아왔다.
누군가에게는 잃어버린 사랑으로, 누군가에게는 끔찍한 악몽으로 다가온다.
지은이 소개
류은수
전자출판은 북토피아에서 나온 <악마는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사랑, 증오, 그리고 복수> <류은수, 덫에 걸리다> <악마의 신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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