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심형준
경북 금릉에서 태어났다. 오랜동안 문학평론가 원형갑 선생 문하에서 문학 수업. 제45회《월간문학》신인 작품상에 단편소설「소리치는 흔적」당선으로 문단 데뷔. 소설집『소리치는 흔적』. 중편소설집『고여있는 시간』. 장편소설집『뒷모습은 숨길 수 없다 1·2』. 전자시집『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가까이 있어야 한다』. 전자 꽁트집『벤쿠버의 달』등을 펴냈다. 일간지 칼럼 집필. 방송 패널·게스트·리포터·구성작가로 활동. 한국소설가협회원, 한국문인협회원, 소설시대 동인.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