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940년에서 1950년까지, 해방 전후 10년간을 다룬 역사소설이다. 이야기는 동경 유학생 시절에 유태림이 관부연락선에 대한 조사를 벌이면서 직접 작성한 기록과, 해방공간에서 교사생활을 함께 한 해설자 이선생이 유태림의 삶을 관찰한 기록으로 양분되어 있다. 이 두 기록은 교차하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즉 하나의 장이 이선생인 '나'의 기록이면 다음 장에는 유태림인 '나'의 기록이 이어지는 식이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