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물속의 사막>,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의 작가 김이정의 첫 단편집. 비정상적이거나 파탄 직전에 놓인 위태로운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회와 개인의 문제가 응축되어 나타나는 가족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8편의 소설이 실렸다.
<도둑게>의 주인공들이 택하는 삶의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가족과 일상의 무사한 외형을 유지한 태 도피와 고립에 침잠하는 것, 다른 하나는 현실 제도가 용인한 가족과 일상의 틀을 거부하고 그 밖으로 일탈하는 것이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