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중국 지식인의 양지! 1904년에서 2005년까지 봉건왕조에서 민주주의 국가, 사회주의 국가로 나아가는 역사적 변혁기에 신념과 문학을 무기 삼아 역사적 격량을 헤쳐온 바진은 20세기 중국의 대표적 지성으로 손꼽힌다. 그의 삶은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에 의해 모든 사람들이 좀더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끊임없는 추구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지은이 소개
박난영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동대학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콩 중문 대학 아시아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메릴랜드 대학 동아시아학부 방문학자이다.
현재 수원대학교 인문대학 동양어문학부 부교수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