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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파리의 화상 볼라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초상화로 남은 남자)

파리의 화상 볼라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초상화로 남은 남자)
출판사 : 바다출판사
출판년도 : 2005.01.10
지은이 : 앙브루아즈 볼라르
ISBN : 8955612729
책 쪽수 : 422 page
정가 : 14,800 원
 


이 책은 1937년에 볼라르가 쓴 회고록인 <화상의 회고>를 옮겼다. 볼라르의 개인적인 일대기와 더불어 그 시대의 화가들과 작품, 미술 애호가와 수집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볼라르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화가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원작에 없는 원색 도판 70여 점을 추가하였고, 볼라르의 초상화와 사진 중 대표적인 것들을 별지로 묶어 소개했다.

지은이 소개

앙브루아즈 볼라르
1867년경 태어나 1939년 사망할 때까지 화상이자 출판업자, 작가로 활동했으며 20세기 초 아방가르드 미술의 가장 중요한 후원자로 꼽힌다. 무명의 화가였던 세잔, 피카소, 마티스의 첫 번째 개인전을 열어 주었고, 수집가 반스, 거트루드 스타인, 해브메이어, 모로조프 등에게 이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역할을 했다.
라피트 가에서 아방가르드 화가들의 회합장소가 된 볼라르 갤러리를 운영했으며, 판화 출판업자로 활동하면서 직업적 기술자에게 맡겨졌던 판화를 세잔, 르누와르, 보나르, 피카소, 샤갈 등 화가에게 의뢰해 판화를 독립 예술 장르로 자리잡도록 기여했다. 르누아르, 드가, 세잔의 전기를 직접 썼고, 수많은 화가들의 초상화 모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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