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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야 말로 대표적인 벤쳐기업(모험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한편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는 것을 전제로 한 말이다. 이는 한편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는 것을 전제로 한 말이다. 또한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사회에서 대우받고 성공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는 '직장인'의 경우 '업무 보고서'를 잘 써야 하고, '취업준비생'의 경우 '자기 소개서'를 잘 써야 하고, '대학생'의 경우 '리포트'를 잘 써야 하고, '입시생'의 경우 '논술'을 잘 써야 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이들에게 작가 사마준이 전하는 '소설 창작의 법칙'을 배워보자!
지은이 소개
사마준
본명 조영도(曺永道). 호(號)는 세호(世昊), 필명은 사마준(司馬駿). (사)한국물가협회 조사부 기자·기획홍보실·주간 물가신문 기자를 역임, 본격적으로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한 것은 93년 8월 직장에 사표를 내고부터이다. 그동안 발표한 작품으로는 신라말의 한국 고대사를 다룬 역사소설『해상왕 장보고』전 3권이 있다. 또한 신라말에서 고려초까지의 역사를 다룬 역사소설 "天命"이 있다. "해상왕 장보고"는 1천년 전에 동북아의 해상 무역을 장악했던 위대한 우리들의 선조인 장보고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이고, "천명"은 고려 태조 왕건의 나라 세우기를 그린 역사소설이다. 현재 한국 소설가 협회 회원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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