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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의 기본 소양으로서의 글쓰기를 다룬 이 책은 일상적인 글쓰기가 개개인의 세계관을 형성하고 그를 표현하는 데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생각을 시원하게 표출할 수 있을지 보여준다. 여기에서 글쓰기는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교양인으로 성장해가도록 도와주는 과정으로서의 글쓰기다.
글이 지닌 다양한 역할을 인식하고 그에 맞게 다양한 방식의 글쓰기를 제안, 글쓰기가 긍정적인 힘을 발휘하고 위험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과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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