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행동을 고쳐주거나 새로운 행동을 가르치는 일에 관한 한, 캐런 프라이어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이자 선구자이다." 저명한 행동심리학자인 B.F.스키너 교수가 이 책을 추천하며 한 말이다.
세계 최고의 돌고래 조련사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저자의 이 책은, 누군가의 행동을 보다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이 세상과 자기 자신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이 나와 내 삶을 바꿔놓았다"고 서슴없이 고백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초판이 나온 후 20년이 조금 넘은 지금 이 책은 보다 바람직한 교육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미 현대의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으며, 개인과 사회의 미래지향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많은 이들로부터 긍정적인 리더십의 진수가 담긴 바이블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