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 조성희,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건 바로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실장 민승주.
잘생긴 건 기본에, 매너 좋고, 능력까지 좋다!
회식하던 어느 날, 홀짝홀짝 마신 술이 좀 과했나?
기억이 안 난다. 그런데 깨어나 보니 호텔방!!
너무 급한 나머지 옷만 주워입고 나왔건만....
나 조성희, 미친 듯이 피해 다니는 사람이 있다.
그건 바로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원 류세진.
키도 작고, 말수도 없고, 능력도 없다.
내가 그런 남자와 원나잇 스탠드를 했다구?!
게다가 이 남자, 사무실에 소문나고 싶지 않으면 다시 한 번 자신과 자잖다.
......방법이 없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