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랑에 대한 확신과 미래에 대한 희망은
차가운 현실 앞에서 종이처럼 쉽게 구겨져 버린다!
사랑은 양날을 가진 칼처럼 사랑하는 사람도 사랑받는 사람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긴다. 상처가 있기 때문에 사랑이 깊어지는 것은 아닐까? 한없이 사랑하면서도 메마르고 삭막하기 그지 없는 현실의 무게에 점차 지쳐가는 두주인공의 심리를 작가 서홍익은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섬세한 표현을 통해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 가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하나.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