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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순진 걸, 세 남자에게 입술 빼앗기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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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랑은 이기적인 것 아닙니까? 예원이의 마음이 제 것이었다는 것, 모르셨습니까?"
- 거칠어진 첫사랑의 감정, 김세윤
"형 이럴 거였어?! 이렇게 자신 없는 사람이었어?! 그깟 게 그렇게 중요해?!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지키지도 못할 거면 차라리 시작도 하지 말지. 나 같으면 맞장으로 터트려 버리겠어!!"
- 든든한 친구가 되어버린 남자, 권상준
"울 필요 없어. 난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거다. 네가 원하는 그 자리에…. 항상 너의 자리 내가 지키고 있을게. 너도 내 자리를 비워둬."
- 한결같이 애절한 마음, 권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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