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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제1부
노을
빨래
꽃향기에 취하여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
바그다드 카페
무제
어느 날
조용한 죽음
잡돌이 되어
북
춤꾼
古木
부활
산음
제2부
비상
사자후
눈이 내리는 날은
상달
바다가 우는 날은
갯벌
오월
도라지꽃
꽃과 나비
겨울 비
雪白 月白
시인을 위하여
너무 반가워
거리의 꽃
제3부
어느 허무주의자
덕장
달빛 아래서
소녀
짝사랑
장 서방
서러운 석삼년
길을 가다가 그를 보았네
순이야
전사
해고 통지서
지금은 고독할 때
팔월 한가위
아버지
이무기
겨울 밤
제4부
투신 자살
어떤 마을에서는
까치집
도반을 떠나 보내고
저승으로 가는 길
지족선사의 풍월
미국의 이라크 침략을 보며
유세프의 죽음을 조문함
이웃
별을 바라보며
슬픈일이 있기로
해설 _ 공광규│시인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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