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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사료로 읽는 미국사 (궁리미국총서 01)

사료로 읽는 미국사 (궁리미국총서 01)
출판사 : 궁리
출판년도 : 2006.09.11
지은이 : 한국미국사학회
ISBN : 8958200707
책 쪽수 : 636 page
정가 : 25,000 원
 


사료로 읽는 미국사 (궁리미국총서 01)
한국미국사학회| 궁리| 2006.09.11 | 636p | ISBN : 8958200707

1492년 <콜럼버스에게 하사한 특권과 특전>부터 2002년 <본토안보법>까지 생생한 사료를 통해 목격하는 미국사 122장면!
사료는 과거의 사실을 알아내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재료로, 사료 없이는 역사를 연구할 수도, 서술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다.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사료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크게 비(非)문헌사료와 문헌사료 두 가지로 나뉜다. 비문헌사료는 역사적 유물·유적, 최근에 이르러서는 영상물, 음성 테이프 등 문자화하지 않은 자료를 말하며, 문헌사료는 각종 공적·사적 문서, 연대기, 전기, 회고록 등 문자로 기록된 자료를 말한다. 그러나 과거의 자료라고 하여 모두가 진정한 것은 아니다. 위물(僞物), 위서(僞書)가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사료가 진정한 자료가 되려면 진위(眞僞)를 밝히는 작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이와 같이 진위를 가리는 작업을 ‘사료비판’이라고 하는데, 이 『사료로 읽는 미국사』에 실린 모든 사료는 전문학자들의 사료비판을 통과한 진정한 문헌 사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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