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는 지혜 (신비한 동양철학 73)
이부길| 삼한출판사| | 540p | ISBN : 8974601125
현자는 하늘이 준 천명을 알고 있기에 부귀에 연연하지 않는다. 예로부터 자신의 명을 아는 사람은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느 시대, 어느 나라, 어느 곳, 어느 집안, 어떤 부모를 만난다. 전생에서 이미 쌓은대로 주어진 숙명이 있고 하늘이 나에게 잘 사용하라고 준 운과 명이 있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명이다.
저자소개
자동차 손해사정사무소에서 일하면서 매일 사고와 부상을 접하게 되었다. 이런 고통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우연히 관상학이라는 책을 접하면서 상학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게 되었다. 어느덧 10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새로운 눈으로 사람을 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