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철학
  아동도서
  청소년 도서
  수입도서
  특수도서
  사전
  전집/역사소설
  기타 학문
지역을 선택하세요.
현재위치 : 처음 >인문과학 >상세 상품정보  
도서명 : 현대미술과의 첫만남

현대미술과의 첫만남
출판사 : 예경
출판년도 : 2005.05.30
지은이 : 로지 디킨스| 권영진
ISBN : 8970842640
책 쪽수 : 95 page
정가 : 13,800 원
 


현대미술과의 첫만남
로지 디킨스| 권영진 역| 예경| 2005.05.30 | 95p | ISBN : 8970842640

단순히 변기를 갖다 놓았을 뿐인 뒤샹의 '샘'을 비롯, 통칭 '현대미술'은 제멋대로 그린 것 같은 사물들을 비롯 도통 무엇을 그렸는지 알아볼 수 없는 화면들, 심지어 아무것도 그리지 않은 캔버스와 작가의 손을 거치지 않은 단순한 물건들, 온갖 잡동사니들을 '작품'으로 포괄한다.

그 작품들 앞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 품어봤을 의문. 도대체 이러한 작품들은 어디서 나타났고,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 것인가? 전시장에 있다고 모두 미술이 되는 것인가? 마치 벌거숭이 임금님 앞에서 입을 다물고 있는 어른들처럼 눈치만 보고 선뜻 입을 열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솔직하고 단순하게 질문을 던지며 함께 그 답을 찾아보자고 권한다.

책은 먼저 미술의 개념과 목적이 변화되기 시작한 지점부터 차근차근 짚어가며, 각 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미술운동과 작품들, 그러한 움직임이 나오게 된 배경 등을 어렵지 않은 용어로 들려준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감에 따라 낯설고 혼돈스러웠던 현대미술의 행보는 비로소 나름의 이유가 있고, 현대미술도 미술임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출판사 홈페이지 www.yekyong.com을 방문한다면 이 책을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주제별 추천 웹사이트를 통해 예술가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다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1. 쉽고도 짜임새 있는 설명
『현대미술과의 첫만남』은 어려운 말로 가득 찬 미술책이 아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와 난해한 서술은 최대한 피했다. 이 책은 먼저 현대미술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감상하는 것이 좋은가 등 단순하고 명쾌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어서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들과 미술운동을, 핵심을 짚어주는 표제 아래 순차적으로 살펴본다. 중요한 작품의 경우에는 따로 페이지를 할애해서 좀더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의 가격에 얽힌 뒷이야기라든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는 연대표, 작가 약력 등 풍부한 부록도 가득하다.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