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스스로의 상상을 동력으로 끊임없이 돌아가는 작은 영화가 있다. 그런 부정적 생각들 탓에 우리는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고, 나아가 육체적으로까지 병든다. 끊임없이 인생을 골치 아프게 만드는 사유 체계에 갇혀 있는 죄수와 같은 우리는, 자신이 만들어낸 한계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우리 자신과 화해하는 법, 항상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것을 가능한 것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멋진 인생을 꿈꾸는 데 생애를 흘려보내기보다는, 바로 그 꿈에 생명을 주는 법을 가르쳐준다.스스로 빠져든 시지프스의 굴레를 인식하기“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를 사랑하면 인생도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우리들 보통의 인간들은 어떻게 자신을 갉아먹는 생각과 고통에 빠져드는가?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존재하기라도 하는 듯이, 불쑥 나타난 누군가가 우리의 순수하고 건전한 욕망과 자연스러운 생각마저 억지로 쳇바퀴 같은 틀에 쑤셔 넣는 억울한 고통들. 이것들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