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철학
  아동도서
  청소년 도서
  수입도서
  특수도서
  사전
  전집/역사소설
  기타 학문
지역을 선택하세요.
현재위치 : 처음 >인문과학 >상세 상품정보  
도서명 : 블루북-자유주의청서

블루북-자유주의청서
출판사 : 기파랑
출판년도 : 2006.11.10
지은이 : R.J.러멜
ISBN : 8991965768
책 쪽수 : 151 page
정가 : 9,000 원
 


블루북-자유주의청서
R.J.러멜| 이남규 역| 기파랑| 2006.11.10 | 151p | ISBN : 8991965768

지난 한 세기에만 2억 7천2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이 총에 맞거나 불에 타고, 칼에 찔리고, 고문과 구타를 당하고, 기아와 폭파,생매장 등 생각해 낼 수 있는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되었다. 이 무시무시한 범죄의 희생자들을 머리에서 발끝으로 한 줄로 이으면 지구를 열 번 이상 돌 수 있다. 이는 인류를 파멸로 이끄는 핵전쟁이 일어난 것과 같은 결과를 낳았다.

이미 이 책의 저자 러멜은 전 세계를 누비며 독재자와 살인마를 처단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데모사이드》로 전쟁보다 더 참혹한 독재정권에 의한 인권유린을 경고한 바 있다. 데모사이드democide(시민학살)는 접두어 demo(민중)와 접미어 cide(살인)를 합성한 것으로 정부 등 공권력이 시민을 살해하는 것을 가리킨다.

대량학살로부터 인류를 지켜내려는 학문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석학 러멜은 이 책에서 그 해답을 단 두 마디 ‘민주적 자유democratic freedom’로 요약한다. 자유의 확산과 전체주의 정권의 민주화만이 전쟁과 시민학살을 예방하는 길이라는 것이다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