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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미래예측
제임스 캔턴| 김민주 역| 김영사| 2007.02.05 | 436p | ISBN : 8934923814
2002년 6월, 미국 백악관. IBM, AT&T 그리고 몇몇 대기업의 CEO와 함께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방문한 제임스 캔턴은 사뭇 진지하면서도, 긴장된 분위기를 감지한다. 미 행정부가 그를 초대한 이유는 세계 전반에 퍼져있는 공포와 불안, 흔들리는 낙관론을 타개할만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서였다.
세계적인 싱크탱크 ‘세계미래연구소’의 소장으로 30년간 GE, IBM, 모토로라, 후지쯔, 필립스 등 포춘 1000대 기업컨설팅과 미래예측을 위해 일생을 바친 캔턴이지만, ‘미래 세계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즉답을 내리기는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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