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의 <감자>에서 셰익스피어의 <햄릿>까지 서울대가 선정한 동서양고전 200선 중 서양문학 24편을 서울대생들이 직접 엄선하여, 고전 속에 나타난 당시대의 사회현상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고 있다.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현실비판 및 분석능력을 키워주고 창의적인 글쓰기의 모범답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고전을 읽고 느낀 감정을 체계적인 논리로 정리해 '읽는 힘'과 '생각하는 힘'이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고전작품을 인간사회 문제와 결부시켜 서술할 수 있는 능력과 독창적인 사고능력을 키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