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입사원처럼 교육하라!
삼성은 미국의 경제전문주간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중 당당히 39위에 올랐다. 금융과 석유화학 등을 제외한 순수 제조업체로 100억 달러 그룹에 속한 기업은 도요타 자동차 외에 삼성전자뿐이다. 이제 삼성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에서 선망 받는 기업 중 하나가 된 것이다. 한국 최고의 기업에서 초일류기업이 되기까지 삼성 신화를 만든 그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삼성을 만든 이병철 회장은 평생 인재제일주의에 철저했다. 기업이 성공하는 요체는 인간관리이며, 인사가 성공하면 기업은 당연히 성공한다는 확고한철학을 지닌 사람이었다. 이 뜻을 이어받은 이건희 회장은 신입사원을 양성하기 위해 매년 8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글로벌 기업으로 삼성이 우뚝 설 수 있게 되었다. 실로 놀라운 쾌거가 아닐 수 없다. 삼성 신화의 비밀은 바로 그런 인재 양성 프로젝트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