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유용주 - 1960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 1991 「창작과비평」에 '목수' 외 2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 제15회 신동엽 창작 기금을 받았으며 2000년 「실천문학」가을호에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지은책으로는 <가장 가벼운 짐>, <크나큰 침묵>,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 <마린을 찾아서> 등이 있다.
차례
- 프롤로그
1부
눈길
암소를 닮은 짐자전거
모래언덕의 노래
대전역 앞 경호제과
눈물로 빚은 빵
2부
푸르고 맑은 날
내 청춘의 여름
아쿠아마린
3부
시인을 꿈꾸다
눈밭에서 꾼 꽃꿈
배움의 집
별도 달도 없는 봄밤
다시 기차에 오르다
- 해설 | 성장서사의 새 가능성
- 작가의 말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