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멀리 가는 향기>, <오세암> 등의 작가가 쓴 이 책은 삶의 가치란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자 노력할 때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동화 같은 내용을 시처럼 행을 나눠 쓴 60여 편의 글을 수록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처음의 마음을 통해 느꼈던 행복과 그것을 회복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검불에도 향기가 있다>, <인생의 색>, <어떤 세탁소에서> 등의 짧고 간결한 글 안에서 깊은 깨달음을 주고 있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